1. 겨무동 공지사항
  2. 겨무동 게시판
  3. 한무련 공지사항
  4. 한무련 게시판
  5. 자유 게시판

자유 게시판

혼돈

조회 수 1651 추천 수 0 2010.08.17 19:05:38

너무 오랜 시간 무심한 탓에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는 말이 딱 어울립니다. 그저 예전의 무예성만 생각하고 경거망동해서 여러 형님들마음만 어지럽혔네요. 무언가 문제가 있기는 한데, 그 문제를 보는 스펙트럼이 구형이라 문제의 핵심을 제대로 간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이런 저런 앞뒤사정을 말로 표현하면 구차해지고, 말을 안하자니 오해와 갈등만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형님들이 차라리 말을 아끼시나 봅니다. 모두는 아니겠지만, 관심있는 겨무동회원들만에게라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풀어 놓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kj3928

2010.08.18 20:11:01
*.55.64.133

어지러울것 하나도 없습니다.^^

단지 스스로 알려고 하지않을 뿐....

아무도 물어보는 사람이 없는 것이 답답할 뿐입니다.-.-;

구름과바위

2010.08.19 09:30:38
*.34.167.171

재호형님이시군요^^ 서울 올라가봐야지 하면서, 시간만 흘러갑니다. 사실, 제가 요즘 많이 힘듭니다. 새로운 일을 찾아봐야 하는 건지, 지금 하는 일에서 새로운 비젼을 찾아내야 하는 건지... 그런 와중이라 진짜로 시간이 없다기보다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못올라가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까지 협회와 보존회라는 명칭보다는 재호형님, 민욱형님, 권모형님, 찬규라는 이름 더 앞서 있습니다. 더 솔직히는 이제는 뭘 물어봐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kj3928

2010.08.19 11:46:03
*.151.28.130

가장 중요한건 가족과 본인의 생활이네...-.-;

신중히 잘선택하고 마음의 여유가 생기거든, 천천히 방문하여 그동안 못본 회포나 풀자꾸나....^^;

 

서회수

2010.09.18 00:57:00
*.64.45.135

서울대 3기 서회수입니다. 보존회 건은 형식적으로 십팔기협회를 부정하고 있으므로, 재론의 여지가 없지만 보존회 활동내용 중 의미있는 활동이 있으며, 우리가 방기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를 내부적으로 충분히 논의치 못하고 있는 것은 반성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람의 문제는 내용을 충실히 논의하는 과정에서 답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혼돈 [4] 구름과바위 2010-08-17 1651